금지] (카이로=연합뉴스) 김상훈 특파원 = 아랍에미리트(UAE) 정부가 4일(현지시간) 자국 내 민간 시설을 겨냥한 이란의 미사일 및 드론 공격을 '테러 행위'로 규정하고 강력히 규탄하며, 이에 대응할 법적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고 엄중히 경고했다. UAE 국영 통신(WAM)에 따르면, UAE 외무부는 성명을 통해 "민간 시설과 국가 기반 시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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긴장 고조이자 용납할 수 없는 주권 침해이며, UAE의 안보와 안정, 영토 보전에 대한 직접적인 위협"이라고 강조했다. UAE 정부는 자국 안보에 대한 그 어떤 침해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며 "이러한 공격에 대응할 완전하고 정당한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"고 명시했다. 사실상 이란 공격에 대한 보복 가능성을 천명한 셈이다. meolakim@yn